문화체험본부
주최/주관
문화체험본부
접수기간
영국/캐나다/호주 단기 Summer(영어) Camp 프로그램 안내
· 국가/지역 : UK / Canada / Australia 3개국 중 선택후 참여가능 · 프로그램 : 2023-2024 Summer-Outdoor Camp · 비자종류 : 초단기 프로그램으로 "별도의 비자 필요없슴" · 계약기간 : 6weeks/8weeks · 활동시기 : 2023/06-08월사이(1차)/2023.12-2024.02월사이(2차)/2024.06-08월사이(3차) · 자격요건 : 만 18세 이상.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자로. 활동적이며 외향적인 성격 + 중급영어 · 근무시간 : 30-40시간/주, 주(5일활동/2일휴무) · 제공혜택 : 스텝숙소(기숙사)+용돈제공 GBP 260/월+활동인증서
(※ 따로 생활비를 준비하실 필요없이 현지기관에서 모두 지원하며 추가로 매월 용돈까지 제공해줌)
연령별 캠프 참여대상 : 봉사자의 경우 평균 연령대 20-30대 사이로. "영국내 초등-중등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에 참여
● Junior Adventure Camp for Kids (JACK) for 6-11 years old. ● Senior Adventure Camp (SAC) for 12-14 year olds and ● Assistant Leader Camp (ALC) for 15-17 year olds
Volunteers will be required to work a minimum of 10 sessions per week. This could rise to 12 sessions depending on how busy the centre is. A session is equivalent to 3-4 hours. Each session will be run on a morning, afternoon or evening. Volunteers may be required to work on weekends. Shifts/sessions may start from 8am. A summer volunteer working week will be divided between specific operational duties associated with ‘Duty Instructor (DI)’, ‘Group Host’ (GH) and ‘Activity Leader’ duties and Castle Park. The remainder of the time will be used for undertaking various maintenance tasks throughout the centre.
다음은 실제 UK, Summer-Camp에서 활동했던 분의 진솔한 체험후기 입니다. 1) 현재 근무중인 기관에 대한 짧은소개 (국가/지역/종류)인지? 함께 활동하는 스탭들의 수 및 국적, 연령층은 대략 어떠한지?
저는 2022년 6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 동안 북아일랜드 뉴캐슬에 있는 Y****이라는 기관에서 단기 봉사자로 일을 했습니다. 제가 활동했던 기관은 Outdoor Activity 단체로 기관을 방문하는 Guests들에게 숙식을 제공하고 다양한 외부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는 곳입니다. 마치 어릴 때 학교에서 자주 놀러갔던 수학여행을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꺼에요. 북아일랜드는 아일랜드에 위에 있는 작은 나라지만 사실상 영국으로 분류되고 있어요. 그래서 손님들을 상대하다 보면대부분 영국사람들을 많이 만난답니다. 그에 반해 같이 일했던 사람들은 영국 사람도 물론 있지만 저처럼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젊은이들로 연령층은 주로 20대 초반에서 중반 정도고 다들 활기차고 친화력이 좋아서 쉽게 가까워지고 친해질 수 있습니다.
2) 참여하고 있는 단체는 주로 어떤분들을 대상으로 어떤활동을 하는 곳인지 간략히 소개해 주신다면?
저희 단체의 주 고객들은 거의 6세부터 19세 사이의 어린 청소년들이지만 간혹 성인이나 어른들도 활동에 참여하곤 합니다. 저처럼 여름에 단기로 봉사를 온다면 주로 6세부터 11살까지의 어린이들을 맡게 되고 반년이나 1년정도 참여하는 장기봉사자들은 어린아이들은 물론 성인까지 상대하게 됩니다. 주로 하게 되는 활동은 앉아서 가만히 있는 것보다 걷고 달리고 구르고 오르는 다양한 외부활동들이 주를 이룹니다. 가령 짚라인이나 클라이밍 계곡을 등반하기 도 하고 눈을 가린 채 여러가지 장애물들을 통과하고 진흙에서 구르기도 하고 물에도 빠진답니다. 생각만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아드레날린이 솟지 않나요? ㅎㅎ 이외에도 캠프파이어등 열가지가 넘는 다양한 액티비티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3) 위 기관에서 활동이 가능한 포지션은 어떤것들이 있으며, 이중 현재 맡고 계신 포지션 관련. 하루일과를 출근부터 퇴근시까지 시간대별로 간략히 요약해 주신다면?**
이곳은 다른 기관과는 조금 달리 개인의 역할이 따로 주어져 있지 않습니다. 주로 한 주마다 2인 1조로 팀을 짜거나 혹은 홀로 하루에 최소 2개\~4개의 액티비티를 안내하고 도와주는 가이드의 일을 하게 됩니다. 주로 오전 8시에 출근 해서 1시간 동안 오전활동을 준비하고 오전일과가 끝나면 식사하고 또 오후일과를 준비하고, 오후 일과가 끝나면 1시 간 미팅 후에 숙소로 돌아갑니다. 보통 모든 일과가 끝나는 시간은 오후 5시 정도로, 그날그날 상황에 따라 어떤 날은 조금 일찍 끝나기도 하고 늦게 끝나기도 합니다. 일정도 시즌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뀔 수 있답니다.
4) 일과시간 이후나 휴일(Day off) 때는 주로 누구와 무엇을 하며 보내는지?
하루 일과가 끝나고 나면 주로 같이 일하는 친구들과 숙소로 돌아와서 식사를 하거나 식당을 갑니다. 그리고 숙소에 있는 친구들과 얘기를 하거나 보드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고, 만약 일이 너무 힘들고 고되었다면 방에 들어가 서 잘 수도 있어요,** 또한 주말에는 친구들끼리 근처 시내나 도시에 놀러가기도 합니다. 북아일랜드의 수도 벨파스트나 아니면 아예 아일랜드에서 1박 2일 잡고 여행을 하기도 하구요. 일과가 끝나거나 없는 시간에는 밖에 나가던 숙소에 있던 무엇을 하든 누구도 신경을 쓰는 사람이 없습니다. 외국인만큼 마인드가 전부 자유롭습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 https://cafe.naver.com/whvisa/81873
※ 호텔리어/마케팅/미디어/국립공원/환경봉사등의 프로그램은 아래 내용(링크)을 참고해 주세요. ① 2023년(현재) 모집중인 국가별 "해외봉사/해외인턴 프로그램 리스트" 확인 ② (영국/캐나다) 호텔리어 모집중인 프로그램 : 급여제공 확인 ③ [해외봉사/해외인턴] Q&A - 준비절차/필요서류/제공혜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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