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언론시민연합
주최/주관
민주언론시민연합
접수기간

🤔사회적 참사 보도마다 반복되는 왜곡과 혐오, 어떻게 바꿔야할까?
🖌 참사의 '기록자'로서 언론은 어떤 태도를 가져야할까?
건강한 언론, 공동체의식을 만들 방법! 함께 고민해요!
일시 : 5월 25일(토) 오후 2시~3시 40분
장소 : 전주 중부비전센터 2층 글로리아홀 / 유튜브 생중계 병행
사회 :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무처장
1부 발제 : 홍주환 뉴스타파 기자
2부 대담
- 홍주환 뉴스타파 기자
- 이정민 10.29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 정성욱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진상규명부서장
💫 1부 발표 | '기록자' 언론의 이야기 - 한국언론의 세월호, 이태원참사 보도에 대한 반성과 성찰 | 홍주환 뉴스타파 기자
대형 참사가 일어날 때마다, 언론의 잘못된 보도 행태가 심각한 문제로 지적됩니다. 속보와 단독 경쟁에 급급해 오보를 내거나 2차 가해 여지가 있는 보도를 내기도 합니다.
1부 '기록자' 언론의 이야기 시간은 세월호・이태원 참사 보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혐오와 왜곡을 없애기 위한 저널리즘의 역할을 알아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2부 대담 | '당사자'와 '목격자' 시민의 이야기 | 홍주환 뉴스타파 기자, 이정민 10.29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정성욱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진상규명부서장,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무처장
우리는 세월호 이전으로, 이태원 참사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참사를 함께 기억하고 재발방지책을 세우고, 피해자와 유가족을 모욕하는 말을 없애야 합니다.
건강한 언론환경과 공동체의식을 만들어가기 위해 참사의 당사자-목격자-기록자가 함께 한국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합니다.
🌟 수강신청 안내
강연 일시 : 5월 25일(토) 오후 2시
강연 장소 : 전주 중부비전센터 2층 글로리아홀 / (비대면) 유튜브 중계
수강 인원 : 100명 (선착순 마감)
수강료 : 무료
🔻 구글폼 제출하면 신청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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