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언론시민연합
주최/주관
민주언론시민연합
접수기간
오송참사 이후, 우리 사회는 더 안전해졌을까요?
기후위기 시대,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제2의 오송참사를 막기 위해 우리는 어떤 변화를 만들어야 할까요?
'예견된' 기후재난이었던 한편, 안전불감증과 허술한 대응 체계 그리고 허울뿐인 매뉴얼의 결과로 나타난 인재(人災)였던 오송참사.
참사 이후 1년 여가 흐른 지금, 안전사회를 위해 필요한 변화와 과제를 함께 짚어보아요!
6월 29일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 유튜브 실시간 중계 병행
명백한 '인재(人災)'이자 '기후재난'이었던 오송참사 보도의 문제점을 짚어본다
제2의 오송참사 막기 위해 시민-언론-사회에 필요한 변화 고민하는 자리
무료강연신청 👉 https://forms.gle/fk9okenpwkwo3cxWA

<오송참사 1주기,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와 과제>는 6월 29일(토) 오후 2시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진행됩니다. 민언련・충북민언련・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강연은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되며, 오송참사 유가족 인사말로 시작됩니다. 이어지는 토크에서는 오송참사를 일선에서 취재한 언론인, 기후위기 전문가, 국회의원 등이 모여 제2의 오송참사를 막기 위해 우리사회에 필요한 변화를 짚어봅니다. 이수희 충북민언련 상임대표가 사회를 맡습니다.
라운드테이블 패널로는 변상욱 전 CBS 대기자,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 김대웅 MBC충북 기자, 남종영 환경논픽션 작가・기후변화와동물연구소 소장(전 한겨레 기후변화팀 기자)가 함께합니다. 지역에서 일어난 참사이기에, 더 빨리 더 쉽게 잊혀지는 오송참사를 기억하고 언론-시민-사회 각 분야에 필요한 변화를 짚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21대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한 '오송참사 국정조사' 추진 방안부터 반복되는 '기후재난'의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저널리즘과 시민의식까지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폭넓게 나눠봅니다.
이날 강연에는 저널리즘 가치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전 회차 민언련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병행하여 온라인 수강 또한 가능합니다. 참여 신청은 6월 5일(수)부터 온라인 ‘구글폼’을 이용해 접수받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우리사회 문제를 고민하고 소통하는 장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o 일시 : 2024.06.29(토) 오후 2시~4시
o 장소 : (대면)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문화제조창 5층) / (비대면) 민언련 유튜브 실시간 중계
o 출연
- (사회) 이수희 충북민언련 상임대표
- (패널) 변상욱 전 CBS 대기자
- (패널)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
- (패널) 남종영 환경논픽션 작가・기후변화와동물연구소 소장(전 한겨레 기후변화팀 기자)
- (패널) 김대웅 MBC충북 기자
o 참가비 : 무료
o 신청기간 : 2024.06.05(수)~2024.06.28(금)
o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구글폼)
o 문의 : 민언련 070-4849-5677(참여기획팀) ccdm19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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