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암허
주최/주관
(주)이암허
접수기간
이암허브, 스마트팜 카페 창업
1월 11일~19일 교육과정 개설
스마트팜 기술 활용 농업과
자연치유 프로그램 결합 모델
스마트팜 카페가 농산물의 생산과 가공, 유통, 서비스 제공을 통합한 6차 산업 형태로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혁신적 사업 아이디어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따라 스마트팜 전문 컨설팅 업체인 ㈜이암허브는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스마트팜 카페 창업 교육과정을 2025년 1월 11일부터 1월 19일까지 개설한다. 교육대상인원은 20명이고 교육비는 40만원, 선착순 5명에게는 교육비의 20%를 할인한다.
이번에 개설하는 교육 과정은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한 농업과 자연치유 프로그램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카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지역과 농장의 농업농촌자원 분석부터 스마트팜 기술 적용, 치유프로그램 기획, 식품 가공, 유통 및 마케팅 전략까지 전반적인 창업 과정을 다룬다. 교육 참가자들은 이 교육을 통해 스마트팜 카페창업과 운영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 능력을 습득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은 스마트팜을 활용한 지역 친화적 카페창업 기술과 지식을 습득해 경쟁력 있는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할 수 있다. 또 귀농귀촌인 및 농업종사자들은 스마트팜 기술과 농촌자원을 결합한 치유 프로그램과 식품 가공기술을 통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득을 다각화할 수 있다. 도농지역 청년 창업 희망자는 도농지역 스마트팜 카페 창업을 위한 환경조성, 치유 프로그램 운영, 마케팅 기법을 배워 창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전문 강사진은 농업농촌창업 및 마케팅 분양의 최고전문가인 송영호 목표대교수, 스마트팜 시설 20년 경력의 양창환 우석대 교수, 카페/식당/병원 등 다수의 성공포트폴리오를 구축한 공간디자인 전문가 권일권 팀장, 농업기술사업화 컨설팅 17년이며 농진청 협업위원인 구교영 ㈜이암허브 대표 등의 전문가 그룹이 포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대상자들은 스마트팜과 자연을 융합한 카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기술과 노하우를 익혀 창업 역량을 높일 수 있고 스마트팜과 치유 프로그램을 통한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해 농업인의 소득원을 다각화할 수 있다.
또 지역 자원과 농촌 자원을 활용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스마트팜 기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과 지역 관광을 융합하여 미래 지향적 사업모델을 실현할 수 있다.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http://www.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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