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을 아깝지 않게, 알뜰하게 쓰는 대학생 시간관리 꿀팁

나중에 “그때 조금 더 열심히 할걸”이라는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1. 시간이 부족한 게 아니라, 시간이 흘러가는 게 아쉬웠다.
대학교에 입학하고 가장 많이 했던 말은 “시간이 없다” 였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과제를 해야 하고, 시험기간에는 공부를 해야 했습니다.
여기에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한 아르바이트와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한 대외활동, 인턴까지
병행하다 보니 하루 24시간은 늘 부족하게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후회하는 사람이 아니라, 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해서 후회 없는 대학생활을 보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때부터 시간을 관리하기 시작했고, 지금도 그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2. 바쁘지만, 후회 없는 대학생활을 보내기 위해
“오늘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는 것”
그것이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간관리의 기준입니다.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인 남자친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1년 9개월을 어떻게 기다리지?',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가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컸습니다.
하지만 3학년이 되어 수업, 시험, 기숙사 인턴으로 하루를 알차게 보내다 보니 기다림보다 제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내니 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게 흘렀고, 저도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미래의 제가 후회하지 않도록 24시간을 아깝지 않게, 알뜰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꿀팁 1> 자투리 시간을 모으면 큰 시간이 된다.
제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점심시간 : 식사 후 바로 도서관에서 복습 및 노트 정리
공강 날 : 카페에서 시험공부 또는 과제 진행
집에 돌아간 후 : 부족한 부분만 보충하고 다음 날 계획 세우기
! 여러분 계획은 선택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
<꿀팁 2> 시험기간이 편해지는 공부 습관
제가 실제로 실천하는 루틴입니다.
수업 끝-> 쉬는 시간&점심 시간 노트 정리-> 매일 반복
시험 2주 전-> 정리 X-> 암기만 반복-> 시험 부담 감소!
24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하는 이유는 더 많이 일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해야 할 일을 미리 끝내고, 놀 때는 시험과 과제 걱정 없이 마음껏 웃기 위해서입니다.
시간을 계획하는 사람은 바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하루를 가장 여유롭게 즐길 줄 아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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