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사찰음식? 요즘 대학생이 절 가서 밥먹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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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는 대학생들의 생활비용 절감을 위해
점심에 사찰음식 무료 제공하는 <청년밥심>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어요.
현재 신청 가능한 곳은 서울에 위치한 ‘연화사’ ‘상도선원’ ‘개운사’ 총 3곳이에요.
자세한 정보 알아볼까요?
이미지 출처 : 농민신문
청년밥심 프로젝트 <연화사>
프로그램 일정 : 대학 학기 중 매주 화요일 12:00~13:00, (3/10~6/19)
장소 : 연화사(서울시 동대문구 경희대로 3길 56)
대상 : 대학생 80명
※ 연화사의 경우, 신청 후 노쇼(No Show)시 일주일동안 청년밥心 참여가 제한됩니다.
청년밥심 프로젝트 <상도선원>
프로그램 일정 : 대학 학기 중 격주 목요일 12:00~13:00 총 8회 (3/12, 3/26, 4/2, 4/9, 4/30, 5/14, 5/28, 6/18)
장소 : 상도선원(서울시 동작구 상도로55길 33)
대상 : 대학생 20명 (당일 방문 가능)
청년밥심 프로젝트 <개운사>
프로그램 일정 : 대학 학기 중 격주 금요일 12:00~13:00. 총 8회
3/6, 3/20, 4/3, 4/17, 5/8, 5/22, 6/5, 6/19
장소 : 개운사(서울시 성북구 개운사길 73)
대상 : 대학생 (인원수 제한없음)
대학생의 생활비용 절감과 사찰음식을 통한 몸과 마음건강 관리, 사찰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시작된 ‘청년밥심’ 사업. 관심있는 대학생이라면 신청하고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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