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넣은 어떻게 해야할까? 성공 확률을 높이는 빌넣 방법

“빌넣은 최대한 비굴하게”
빌넣은 ‘빌어서 넣는다’의 줄임말로, 흔히 수강신청에 실패했을 때 교수님께 빌어 자리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졸업을 위해 특정 수업을 반드시 들어야 하는 고학번이 수강신청 실패 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여러분에겐 찾아오지 않았으면 하는 상황이지 만 혹시 모르니 실제 빌넣 경험을 바탕으로 꿀팁을 전수해 드리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 클리앙

ㅣ빌넣 순서
⓵ 수강신청을 실패한다
⓶ 수강 정정 기간까지 우선 대체할 수 있을만한 강의를 찾아본다.
▶대체할 강의를 찾는다면 럭키! 그 강의로 수강 정정을 한다.▶도저히 대체할 강의가 없다면 3번으로⓷ 수강 정정 기간이 끝나기 전에 행정실에 전화, 과/학년/이름을 우선 말하고 사정을 설명한다.
“안녕하세요, 00학과에서 현재 0학년으로 재학 중인 000입니다. 수강 정정기간이 끝나기
전에 수강 관련해서 도움이 필요해 전화드립니다. 000교수님의 00수업을 ____한 이유로
반드시 이번 학기에 수강을 해야 하는데 수강신청에 인원이 너무 부족해서 수강을 하지
못했습니다. 인원 증원 관련해서 가능한 방법이 있을까요?”
행정실에 전화를 하는 건 최후의 수단일 것. 대체할 강의가 있다면 바로 거절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4학년일 경우 빌넣의 성공 확률이 높아집니다. (남은 학기가 많은 학년이라면 나중에 들으라고 거절당하기 일수) 4학년이고, 졸업을 위해 반드시 들어야 하는 수업이라면 웬만하면 행정실에서도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 행정실에서 도와줬다면 럭키! 학기 중에 수강을 한다.▶ 행정실에서 도움을 주지 않는다면 4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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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 09. 25
작성자 : 튜나
시리즈[대학생활가이드북] 5. 대학소소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