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위해 하면 좋은 대학생활은?

요즘것들
1일 전·4분 읽기

취준생이 되었을 때 가장 후회하는 것 중 하나가 '나 도대체 대학생 때 뭐 하고 살았냐' 입니다. 자소서나 포트폴리오를 만들 때 넣을 활동이 하나도 없다는 절망적인 현실을 직시하고 무한한 후회를 하기 마련이죠. 반면 1학년 때부터 뭐라도 한 친구들은 자소서 소재도, 면접 준비도 수월하게 진행하는 모습을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좋은 기업을 가기 위한 취업 경쟁이 점점 더 심해지는 현재. 취준생이 된 나에게 후회를 안겨주지 않기 위한 대학생활 몇 가지를 추천하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 유튜브 엠지윤


이미지 출처 : 브런치 레디미 [명품 동아리] #1 한국대학생IT경영학회 큐시즘

ㅣ교내 활동

① 가장 강추하는 것은 학회

일단 교내 활동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학회'를 가장 추천합니다.

내 전공과 관련된 학회의 경우 추후 취준 시 관련 분야로 가장 많이 엮을 수 있고, 명망 있는 학회는 운영 체계가 제대로 갖춰져 있기 때문에 짧은 시간 동안 직무 관련된 경험을 깊게 쌓을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해당 분야와 관련된 정보, 해당 분야 시험에 대한 족보 등 밖에선 구할 수 없는 소중한 정보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매우 큰 장점이 있습니다.

사실 중요한 것은 내 전공과 관련된 활동이란 것입니다. 따라서 학회가 아니라 동아리에 들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동아리를 들고 싶다면, 한 개는 전공 분야와 관련된 곳, 한 곳은 자신의 관심사와 관련된 곳을 들어 경험을 분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② 내향형이라면 교내 공모전을 추천

그다음으로 추천하는 것이 '교내 공모전'입니다.

일단 공모전이라 함은 다들 알다시피 나의 능력을 시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단두대입니다. 물론 내 능력이 미친 듯이 뛰어나서 모든 상을 휩쓴다면 정말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사설 공모전은 현직자, 수상 경험 n개인 공모전 헌터, 미친 재능러들이 모인 전쟁터입니다. 여기서 일개 대학생인 내가 수상할 확률은 굉장히 낮습니다.

여기서 만날 수 있는 한 줄기 빛이 바로 교내 공모전입니다. 일단 학교 자체에서 진행하는 공모전이다 보니 경쟁자가 교내 학생으로 좁혀진다는 엄청난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상금도 나쁘지 않은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심지어 학교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지 않은 학생들이 대다수라 수상 확률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실제로 면접장에 가보면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진 지원자들이 정말 많습니다(기죽어...). 수상 이력이 신경 쓰인다면 교내 공모전을 노려서 수상 경력을 좀좀따리 쌓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미지 출처 : 디지틀 조선일보 대학생 70.6% '대외활동' 경험, 이들이 대외활동을 하려는 이유는?

ㅣ대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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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 12. 09
작성자 : 안야

시리즈[대학생활가이드북] 5. 대학소소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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