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AI 활용률 세계 1위. GDP도 1% 끌어올렸다

요즘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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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18일

🔎 주요 내용

  • AI 활용률

    • 한국 근로자의 생성형 AI 활용률 63.5%, 미국(26.5%)의 2배 이상

    • 과거 인터넷 상용화 3년 후 활용률(7.8%) 대비 8배

    • 주당 5~7시간 AI 활용 (미국은 0.5~2.2시간)

  • 사용자 특성

    • 남성(55.1%) > 여성(47.7%)

    • 청년층(1829세, 67.5%) > 장년층(5064세, 35.6%)

    • 고학력(대학원 졸업자 72.9%) > 대졸 이하(38.4%)

    • 전문직(69.2%) > 단순노무직(31.5%)

    • 매일 사용하는 비중: 전문직 11.9% vs 서비스직 2.1%

  • 경제적 효과

    • 평균 업무 시간 3.8% 단축 (주 40시간 → 1.5시간 절약)

    • 한국 GDP 성장률 중 1.0%p는 생성형 AI 기여

    • 업무 숙련도 격차 완화 → 신입·경력 단축 효과 큼

  • 사회적 파급

    • 물리적 AI(로봇) 영향력 확대: 현재 11% → 향후 27% 전망

    • 근로자의 AI 긍정 인식 48.6% > 부정 인식 17.5%

    • AI 발전 기금 38조~40조원 규모 조성 가능

    • 근로자 평균 향후 5년간 소득의 0.5% 지불 의사


💡 인사이트

  1. 한국의 AI 수용도는 세계 최상위

    • AI 도입 속도가 인터넷 도입보다 8배 빠름.

    • 특히 청년·전문직·고학력·고소득층에서 확산 → 디지털 격차 심화 가능성.

  2. 경제 성장 기여도 가시화

    • GDP 성장률 중 1%p 기여는 단일 기술로서 매우 큰 수치.

    • 업무 효율(시간 단축)이 신입·경력 격차를 줄이며, 생산성 평준화에 기여.

  3. AI 인식의 ‘한미 차이’

    • 미국 근로자: 부정적 인식이 우세.

    • 한국 근로자: 긍정적 인식 + 자발적 기여 의사 → 민간 참여형 AI 투자 생태계 가능.

  4. 향후 트렌드

    • 지적 노동 + 물리적 노동 동시 혁신: 사무직뿐 아니라 제조·서비스 분야까지 확산.

    • AI 발전 기금 40조원 → 국민·기업 공동 참여 모델로 성장 가능.

    • 정부·기업은 ‘기술 격차 완화’와 ‘포용적 AI 교육 정책’ 필요.

출처 : <AI 우등생은 ‘남성·청년층·고학력자·고소득자’...韓경제 생산성 1.0% 높여>, 파이낸셜뉴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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